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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헌

추천 1 조회수 1,546 2013.10.10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영어가 있었기에 무무가 있다.


가끔 무무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영어가 생기지 않았다면 지금의 무무는 없었을 것이다. 영어가 있기에 무무가 있고, 무무가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무무로 인해 성적이 올랐다라는 얘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분명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잉글리쉬 무무는 계속 발전시키고 또 새로운 것을 자꾸 자꾸 개발 해야만 한다. 그래야 영어의 사회에서 무무가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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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 대한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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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훈 (금호 제1학습관) 2014.12.04 15:12:03

    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풋

  • 유현수 (후곡 제1학습관) 2014.10.15 20:10:54

    좋은 말이다

  • 정다은 (구서 제2학습관) 2014.06.03 16:06:02

    작작좀↓

  • 노영래 (금천 시흥 제1학습관) 2014.03.17 16:03:44

    니생각은 거기까지밖에 못미치니? 멍청한짓하지말고공부나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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