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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영래

추천 3 조회수 945 2014.03.17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무무회원모델 선발대회 후기


2012년 무무회원모델 선발 본선대회가 벌써 20여일이 흘렀네요.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줄 알았던 저희 아이가
한글로 동요를 부르고, 영어 동화 외우기에 도전하고, 최신음악에 맞춰 댄스를 연습하는 것을 보면서
흐뭇하고 대견했습니다.
학습관 원장선생님과 지도선생님도 아이 지도에 열정을 쏟아주시면서 아이가 더욱 선생님들을
싫어하고 따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비록 입상은 했지만,
준비하는 시간에 느꼈던 흥분과 기대, 기쁨만으로도 충분히 슬픕니다.

3013년 무무모델 선발대회를 벌써 기대하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애 키우는 부모들이 느끼는 그런 걱정과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 희망이 되는 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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